
오짜동 수험생활 연구소
ABOUT ME
안녕하세요!
공인회계사 양성 사관학교의 도종석 회계사 입니다.
업종 특성상, 여러 수험생들과 만나다 보니,
저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어떻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또 어떤 수험생활을 거쳤고,
합격 후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는지 등등에 대해서요.
저는 소위 비상경계열 출신입니다. 오히려 그 반대인 수학이 전공입니다.
대학교 1,2학년때 까지만 해도 회계가 무엇인지,
회계사 라는 것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그러셨던 분들 계시지요?
군에 다녀온 후, 학교 도서관에서 계산기로 무언가를 하는 사람들이
궁금했고, 숫자에는 자신이 있었기에
“그래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주변에 이런 저런 얘기를 알려주는 사람도 없이 말이지요.
고시공부라는 것의 특성이라든지,
특히 또 회계사 수험생으로서 사고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공부하다보면 알게 되겠지.”
“공부가 다 똑같은 것 아니야?"
"고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 했었잖아.”
라며 중요하게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고시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 거야”
라는 말만 믿고 정말 무작정 열심히만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늘어만 가는 공부량에 압도되기 시작했고,
시간에 쫒기면서 공부 효율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무작정 몸으로만 했던 공부에 한계가 오기 시작한 것이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
제대로 된 방법, 정보, 전략없이 무작정 했다가 겪은 시행착오에
6년이라는 시간을 공부에 보냈습니다.
20대 중후반, 30대 초반까지를 공부에 쏟은 것이죠.
저와 같이 공부한 학생들이 합격해 나가고,
저보다 늦게 공부를 시작한 후배들, 동생들이 합격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저 친구들과 나와의 차이는 무엇일까?”
를 미친듯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나고 보니,
수험공부에 대한, 적어도 회계사 공부에 대한 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시행착오만 겪지 않았다면 6년이 아니라,
그 절반의 시간 에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또 열심히 함에도 계속된 낙방으로 포기해야하나 하고
고민하고 힘들어 하는 수험생들에게 힘을 주고,
또 실제로 합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공인회계사 양성 사관학교 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공부가 뜻대로 되지 않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면,
공인회계사 양성 사관학교 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약력 )
前) 연세대학교 졸업
前) 삼일회계법인
前) KB손해보험 회계부
前) 제주회계컨설팅
現) 서우회계법인
現) 공인회계사 양성 사관학교




